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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로를 잇는 새로운 한류 - 'NEW 영남통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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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아트 작성일20-10-29 16:34 조회7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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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9일 금요일 상주 태평성대 경상감영 공원에서는

경상감영 어전명창판소리 가왕전과 명인명창 명품공연이 펼쳐지는

NEW 영남통신사가 진행되었습니다!

 

김봉곤 훈장의 맛깔나는 해설과 김수경 사회자의 기품있는 사회를 시작으로

영남풍물연구소의 "연희판",

김병민, 박은채, 김다현, 김도현 소년 소녀 명창들의 국악가요,

국립창극단 명배우 김준수, 윤석안, 서정금, 민은경의 화초장대목,

남도민요의 살아있는 전설 박양덕, 이난초, 김차경, 김미숙 명창의 육자배기뿐만 아니라

김무길, 한상일, 이철주, 이태백, 한선하, 조용수 명인들이 반주단으로 참여한 명품무대,

상주문화원 민요단, 영남판소리보존회의 한반도아리랑, 상주아리랑,

김순주 무용단의 쌍검무가 펼쳐졌습니다.

 

마지막은 출연진 모두가 태평성대를 기원하는 난장으로 피날레를 장식했습니다.

 

NEW 영남통신사는 영남대로를 따라 상주, 구미, 의성 등 각 지역의 산재한

조선통신사의 역사를 잇는 유교 문화권에서 유교정신과 조선통신사의 문화평화정신을 합친

건국적이고 세계적인 문화예술컨텐츠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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